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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립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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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1

  • 회장 :홍준혁
  • 부회장 : 서성일
  • 협력부회장 : 문홍상
  • 협력부회장 : 이승주
  • 협력부회장 : 정태영
  • 협력부회장 : 윤석중
  • 협력부회장 : 화정석
  • 협력부회장 : 강택원
  • 협력부회장 : 문경현
  • 감사 : 조문기
  • 감사 : 박홍석
  • 학술이사 : 홍성규
  • 총무이사 : 전황균
  • 교육인재개발이사 : 박성우
  • 기획이사 : 김원태
  • 편집이사 : 정재승
  • 간행이사 : 김윤범
  • 진료지침이사 : 김재헌
  • 재무이사 : 김수동
  • 대외협력이사 : 하유신
  • 임상연구이사 : 구교철
  • 기초연구이사 : 유달산
  • 보험이사 : 한준현
  • 정보이사 : 박재영
  • 홍보이사 : 이승환
  • 연구윤리이사 : 송필현
  • 미래전략이사 : 김현태
  • 법제이사 : 고준성
  • 국제교류이사 : 정재영
  • APPS이사 : 김병훈
  • 수련이사 : 권세윤
  • AI빅데이터이사 : 오진규
  • 개원발전이사 : 이민호
  • 부총무 : 이동섭
  • 부총무 : 이학민
  • 부총무 : 이동훈
  • 부총무 : 권택민
  • 사무국장 : 형정선
  • 고문 : 이상은
  • 고문 : 노충희
  • 고문 : 김천일
  • 고문 : 김청수
  • 고문 : 이현무
  • 고문 : 정병하
  • 고문 : 이경섭
  • 고문 : 유탁근
  • 고문 : 정재일
  • 고문 : 이지열

제12대 임원진 출범
2019년 3월 9일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8회 대한전립선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홍준혁 회원이 12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홍준혁 회장은 여러 전립선 질환에 대해 접하고, 진료하고 있는 전립선 학회 회원 뿐만 아니라 모든 비뇨의학과 의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시로 업데이트되고 있는 전립선 질환의 최신화된 진료지침을 전달하고자 진료지침 위원회를 새로이 신설하였고, 향후 지속적인 비뇨의학과의 발전을 위하여, 비뇨의학과에서 수련을 받고 있는 젊은 비뇨의학과 의사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데에 역점을 두고 수련위원회를 신설하였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흐름에 뒤쳐지지 않고 비뇨의학과가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AI빅데이터 위원회를 신설하였고, APPS 위원회를 두어 대외적으로도 대한 전립선학회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하였다. 2020년은 전세계적인 COVID-19의 대유행으로 인하여 학회 내외 의료인들의 교류가 위축되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하거나, 때로는 비대면 온라인 학술행사를 진행하며 많은 장애에도 회원들의 학술활동에 대한 의지를 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정기학술대회와 학술집담회
매년 3월 초, 학회 내 가장 큰 행사인 정기학술대회는 다음 일정으로 개최되었다.

  • 2019년 3월 9일, 제28회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

2020년 3월 7일에 예정되었던 제29회 정기학술대회는 COVID-19 사태의 악화로 인하여 대규모 행사의 개최가 어려워 1년 뒤로 연기되었다
또한, 매년 수 차례 정례모임의 성격을 띄는 학술집담회는 2019년에 한 차례, 2020년에 송년회를 겸하여 한 차례 개최되었다.

  • 2019년 11월 15일, 대한전립선학회 학술집담회
  • 2020년 11월 20일, 대한전립선학회 학술집담회 및 송년회

국내학회와의 교류
2014년부터 대한남성과학회와의 공동심포지엄을 번갈아가며 업무를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다. 제 12대 임기 동안 2019년 10월 5일 제6회 대한전립선학회-대한남성과학회 공동심포지엄을, 2020년 10월 30일 제7회 대한남성과학회-대한전립선학회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국제학술활동
2017년부터 아시아태평양비뇨기종양학회(APSU)와의 교류와 공동심포지엄의 개최를 지속하고 있다. 2019년 9월 6~7일, ‘2019 KPS-APSU Joint International Symposium’을 개최하였다. 다음 해 2020년 9월 11일~12일, ‘2020 KPS-APSU Joint International Symposium’은 COVID-19 판데믹 상황으로 국제적인 교류가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진행으로 전환하여 개최되었다.
대한전립선학회는 아시아태평양전립선학회(APPS)를 통한 국제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19년 11월 29일~12월 1일 ‘9th Congress of APPS’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고, 2020년 12월 10일~12일 ‘10th Congress of APPS’가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COVID-19 사태의 장기화로 취소되었다.

가이드라인 심포지엄
국내 실정에 맞는 전립선암 진료지침을 APPS에서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초판 및 개정판을 발간한 바 있다. 제10대 임기인 2016년 10월 1일, ‘APPS Korea Consensus Symposium 2016’, 제11대 임기인 2017년 6월 3일, ‘KPS-APPS Korea Consensus Symposium 2017’이 각각 개최 되었으며, 이번 제12대 임기에는 2019년 6월 6일, 2019 전립선암 가이드라인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으나, 2020년에는 COVID-19 사태의 장기화로 개최되지 못하였다.

산하 연구회 활동
2017년 발족 및 활동을 시작한 대한비뇨국소치료연구회(現, 대한국소치료학회)는 발족 준비부터 힘써온 이현무 회장과 그 뒤를 이어 선출된 박동수 회장의 선도 하에 활발한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9년 4월 26일 워크숍을, 2019년 10월 25일과 2020년 10월 23일에 각각 제 3, 4회 정기학술대회를 각각 개최하였으며, 대한전립선학회와 대한비뇨기종양학회의 공동 후원이 뒷받침되었다.
2018년부터 시작된 대한비뇨통합의학연구회 역시 김청수 회장의 선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년에 2회씩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환자들에게 치료에 도움이 되는 활동, 영양, 치료 준비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 7월 13일 제 4회 대한비뇨통합의학연구회 심포지엄을, 2020년 1월 18일 및 7월 18일에 각각 제 5, 6회 심포지움을 개최하였다. 이후 COVID-19 감염이 확산되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학술대회의 개최가 어려워지자 2021년 1월 16일 온라인으로 제 7회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학술 활동에 대한 의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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